작성일 : 2021.07.30 02:26 수정일 : 2022.06.30 06:01 작성자 : 관리자 (c)
높은 생산성과 연료 효율, 원격 서비스로 대규모현장 만족도 높여
세계적인 굴착기 전문 업체인 볼보그룹코리아는 2021년 신제품인 57톤급 대형 굴착기 ‘EC550E’가 새만금 산업단지 인근 개발 지역의 대규모 작업현장에서 생산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고객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볼보그룹코리아에 따르면 EC550E 1호기는 굴착기와 휠로더 등 15대의 볼보 건설기계를 보유한 익산 지역 최대 고객인 ㈜대일개발에 인도되었다. 골재 공급업체인 대일개발은 다양한 채굴 장비 및 대형 크랴사, 컨베이어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매년 70만~100만 세제곱미터(m3)에 달하는 생산 규모로 지역 개발에 꼭 필요한 민간용 및 사회간접자본(SOC) 인프라용 건설 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대일개발은 최근 빨라진 지역 개발속도로 늘어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평소 선호하던 제조업체인 볼보건설기계의 대형 굴착기 EC550E 가 가장 현장에 맞는 장비라고 판단하고 1호 고객으로 장비를 의뢰했다. 올해 새롭게 출시된 EC550E는 첨단 전자식 유압 제어 시스템(Fully Electro-Hydraulic Control system)이 적용된 IMVT(Independent Metering Valve Technology) 유압 컨트롤 시스템과 낮은 RPM에서도 고출력을 실현할 수 있는(461ps/1600rpm) 볼보 엔진이 상호 연동되어 적은 연료소모로도 60톤급 초대형 굴착기 이상의 작업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작업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더 향상시키기 위해 간단한 조이스틱 레버 조작으로 장비 이동이 가능한CDC(Comfort Driving Control)기능을 표준으로 제공하며, 캡 전면과 상부를 보호하는 낙하물 보호가드(FOG)를 표준 장착했다. 이 밖에도 EC550E에는 GPS 기반의 텔레메틱스 기술을 적용한 원격 서비스 관리 시스템인 ‘볼보 케어트랙(Volvo CareTrack)’이 기본 장착되어 있다. 이를 통해 넓은 지역에서 많은 장비를 운용하고 있는 현장에서도 실시간 장비관리가 가능해져 높은 생산 효율과 안정된 작업 패턴을 유지시켜주는 것이 장점이다. 볼보 고객사인 대일개발 김평식 회장은 “볼보의 굴착기 및 건설장비들은 내구성이 강하고 연비가 매우 뛰어나 사업을 시작할 때부터 오랫동안 자사의 장비를 모두 볼보건설기계의 장비로만 운영하고 있다”며, “실제 최근 EC480E 굴착기와 휠로더 L180H를 현장에 도입한 결과, 작업 생산성은 물론 비용 효율성 등 모든 면에서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으며, 제품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신제품 EC550E를 바로 도입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임재탁 볼보건설기계 국내 영업 서비스 부문 부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고객들의 신뢰와 믿음에 부합하고, 해당 사업장의 요구와 현장 특성에 맞는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제품과 스마트 솔루션 제공을 통해 고객이 지속적인 성장과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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