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콘플랜트 발생 유해물질 획기적으로 저감
작성일 : 2022.11.0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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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 믹싱플랜트 전문기업 ㈜스페코(대표 김재현)는 지난 10월 24일부터 30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 바우마 2022 전시회 참가를 위해 김재현 대표이사를 필두로 임직원 6인으로 구성된 바우마 전시회 참가단을 꾸려 BAUMA 2022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바우마는 국제 건설기계·광산장비·건축자재기계·콘크리트·토목기술 박람회로 참관인원만 217개국 62만명(2019년 기준)이 넘는 규모의 세계적 규모의 전시회다.
독일 뮌헨의 Trade Fair Center Messe München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전시면적 614,000㎡ 규모에 62개국에서 3천여개 이상의 다양한 업체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3년마다 개최돼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독일 뮌헨바우마전시회는 건설기계, 건축자재용기계, 광산기계, 건설장비 등이 출품되는 행사로 미국 CONEXPO-CON/AGG, 프랑스 국제건설장비 전시회(INTERMAT) 등과 함께 세계 3대 건설기계 박람회로 꼽힌다.
전 세계의 혁신 건설관련 신제품들과 최신기술들이 총망라된 독일 뮌헨 바우마 전시회는 규모와 평가에서 압도적이다.
60여개국에서 3,10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하며, 200개 이상의 국가에서 5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방문하였다.
㈜스페코는 독일 바우마 2022 전시회 참가를 통하여, 주요 의제 중 하나인, 온실가스 배출 감소, 대기오염 감소의 탄소중립 시대를 맞이하여, 아스팔트 플랜트에서 발생하는 각종 대기 유해물질 및 악취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유해가스저감 친환경 설비인 스페코 블루스모그 스마트 크린 시스템을 세계 각국에서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성공적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페코 김재현 대표는 “스페코의 블루스모그 스마트 크린 시스템은 6단계의 복합 정화 기술을 적용하였으며, 유지비용 절감효과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국내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해외시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도록 이번 전시회를 필두로 보다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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