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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에게 꼭 필요한 환상의 성공 파트너”

메쪼오토텍 최고의 골재장비 + (주) 혜인 최고의 서비스조직

작성일 : 2023.02.01 12:43 수정일 : 2023.02.01 01:07

메쪼오토텍 2012년 ㈜혜인과 독점 딜러십 체결
㈜혜인, 세계적 브랜드 메쪼 성공적으로 국내에 정착시켜

*메쪼(Metso)는 2020년 세계적 광물처리 설비회사인 오토텍(Outotec)과 합병하여 사명을 메쪼오토텍(Metso:Outotec)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올 한해 세계경기와 함께 내수시장 역시 불확실성이 크지만 전반적인 추세는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메쪼오토텍 코리아 김우성 이사의 신년 건설 및 골재 시장 전망은 조심스러우면서도 내공이 묻어나왔다.
“국내 석광산 크러셔 시장의 고급화는 이미 일정수준 궤도에 올라온 상태입니다. 다만 우리가 자전거 페달을 잘 밟다가 속도를 늦추거나 페달에서 발을 떼면 위험해지지 않습니까. 우리 시장도 그와 비슷해서 속도를 잘 내다가 혹시 주춤해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지켜보는 상태라고 봅니다.”

노드버그, 바막, 로코트랙 등 최강의 광산장비 브랜드에 빛나는 메쪼오토텍은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세계적인 석산/광산장비 글로벌 기업이다.
국내 석광산업계 종사자중에 메쪼 크러셔 라인업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브랜드 인지도 면에서 자타공인 최고의 네임밸류를 자랑한다.
핀란드에 본사를 둔 메쪼오토텍은 파쇄 및 선별 기술은 물론, 석산/광산설비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로 세계 최고의 품질과 성능을 갖춘 설비를 생산, 공급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를 다지며 업계를 선도해왔다.

메쪼오토텍은 파쇄 및 선별 설비에 있어 최고의 기술력과 세계적 브랜드 가치에 걸맞게 매년 R&D를 통해 설비의 높은 신뢰성, 생산성 및 유지관리의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고 있으며 주력모델로는 HP 콘 크러셔 Barmac 바막VSI 그리고  Lokotrack(로코트랙) 모바일 크러셔가 있다.
특히 메쪼 콘 크러셔 HP 시리즈는 고품질 골재 및 인공모래 생산 시 필수적인 장비로 동급 제품 대비 고품질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장비로 손꼽힌다.

이같은 메쪼오토텍이라는 글로벌 브랜드의 명성을 국내에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주인공은 종합건설기계 명가 (주)혜인이다.
㈜혜인은 지난 2012년 메쪼의 Aggregate 부문과 국내 독점 딜러십을 체결하고 고정식/이동식(포터블) 크러셔 및 스크린 플랜트 등 각 산업 니즈에 맞는 광물처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메쪼오토텍은 1980년 이후 한국 건설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보고 시장발전에 관심을 기울여왔는데 특히 건설산업의 쌀이자 밑바탕이 될 골재생산 설비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는 자격있는 딜러가 필수적이라고 판단, 2010년 초부터 메쪼오토텍에 적합한 (주)혜인에 프로포즈를 해 오다가 2012년 정식적으로 국내 독점딜러 계약을 맺었다.
당시 국내에 반세기 넘게 캐터필라를 필두로 건설기계시장을 주도해온 (주)혜인 또한 캐터필라 건설기계 판매고객의 대부분이 골재와 연관된 사업을 하거나 골재생산업을 직접 운영하는 고객사로 자사 영업망을 통해 세계 최고의 성능과 품질을 자랑하는 메쪼 장비와 설비를 소개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런 일이었다.

“예전에는 좋은 장비만으로 충분했고 시장을 주도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것만으로는 부족하거든요. 고객의 마음을 잘 아우르고 까다로워진 니즈를 미리 읽어내 그 고급화 세분화된 수요를 충족시켜줄 최상의 서비스가 동반되어야 하고, 그런 세일즈 스킬이 고도화된 곳이 바로 ㈜혜인이라고 판단했고 그 판단은 적중했죠.”
김 이사의 표정과 목소리에서 ㈜혜인에 대한 고마움과 신뢰가 묻어나왔다.

 

㈜혜인의 차별화 전문화 고급화된 서비스와
메쪼오토텍의 독보적 기술력이 빚어낸 최상의 고객만족

㈜혜인의 장비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류광숙 상무는 “메쪼오토텍은 골재라는 영역에서 독보적이고 펀드멘탈이 매우 강한 회사”라며 “㈜혜인이 종합건설장비 전문기업으로 추구하는 가치와 겹치는 지점이 넓다”고 말했다.
류광숙 상무의 설명에 따르면 ㈜혜인의 사업분야 고객군중에 가장 큰 고객군이 바로 골재 석산분야로 건설폐기물영역까지 포함하면 전체 매출의 60~70% 가까운 비중을 차지하는 주력분야다.
㈜혜인은 오랜 세월 골재 석산 분야에서 쌓아온 고객사들과의 관계를 통해 시장과 고객을 누구보다 잘 알고 또 메쪼를 통해 시장을 더욱 확장시키는 잇점을 놓치지 않았다. 
류 상무는 메쪼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 ㈜혜인 고객에게 더 풍부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고 장비뿐 아니라 고객지원쪽을 통합해서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어 메쪼가 이같은 회사의 발전에 큰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좋은 파트너라고 설명했다.
류 상무는 특히 “누구나 쉽게 다 하는 것을 해서는 경쟁력을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제가 직원들에게 신년초부터 누누이 강조하고 있는 ㈜혜인 서비스의 차별화, 전문화, 고급화 전략과 메쪼오토텍이 가진 독보적 브랜드 장악력은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다시 말해 ㈜혜인은 단순한 장비판매가 아닌 장비관리를 포함해 수요자와 고객에게 차별적이고 전문화, 고급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의 지명도를 높이는데 메쪼와의 콜라보레이션이 큰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현재 메쪼오토텍의 한국책임 딜러로 과거 ㈜혜인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함께 동고동락했던 김우성 이사도 “메쪼장비의 탁월한 장비성능을 국내에 효과적으로 알리고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로서 ㈜혜인을 선택할 수 있었던 것은 행운”이라며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렸다.
김우성 이사는 “메쪼장비는 고급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고객이 부담을 느낄 수 있는데 그걸 효과적으로 설득시키는 과정에서 ㈜혜인의 저력은 큰 힘이 되어왔죠. 잘짜여진 영업 네트웍 고객 관리 케어 기술력은 이미 최고 수준이거든요. 메쪼오토텍이 가진 고급이미지에 걸맞는 ㈜혜인의 마케팅전략과 사후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이 기대하는 고급서비스 수준을 충족시킬 수 있어서 몇 번을 생각해도 오직 ㈜혜인이 그 역할을 해낼 수 있는 최고의 적임자이자 메쪼 브랜드에 딱 맞는 환상의 단짝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보수적인 국내 석광산 고객들이 가진 신장비에 대한 의구심과 구매 최종단계에서 결정하게 만드는 마지막 한 수는 바로 수십년간 현장에서 영업망을 구축해온 ㈜혜인의 노하우와 시장의 신뢰”라고 거듭 강조했다.
김 이사는 국내 골재생산의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고객의 필요를 Bruno시뮬레이션으로 구현하여 사업 타당성을 먼저 파악한 후 최적격 설비를 제공하여 한 번 설치되고 사용하기 시작하면 생산계획에 차질이 없고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100년 전통의 파쇄설비 레전드인 노드버그로 부터 시작된 역사로 설비의 성능 및 신뢰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고정식장비에서 부터 이동식장비에 이르기까지 파쇄에 관한한 현지여건, 작업조건 환경 등 메쪼오토텍은 전천후 대응이 가능한 유일무이한 장비라고 감히 자부할 수 있다”는 김우성 이사의 말대로 메쪼오토텍의 풍부한 경험과 세계최고의 기술력은 사용자들이 인정하고 있으며 ㈜혜인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정비공장인 천안제1공장을 중심으로 전국 지점 및 대리점, 협력업체 네트워크를 통해 메쪼장비 판매부터 부품 공급, 정비 서비스, 장비 운용 및 관리 컨설팅까지 원스톱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즉, 압도적인 메쪼오토텍의 장비성능을 보장하고 판매이후의 애프터마켓을 ㈜혜인이 전적으로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이 안심하고 골재 판매이외의 다른 것들로 곤란을 겪거나 생산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트레스 요인을 제거해 준다는 것.
이에 더해 장비총괄 책임자인 ㈜혜인의 류광숙 상무와 메쪼오토텍 코리아의 김우성 이사가 과거 ㈜혜인의 울타리 안에서 수십년 세월을 함께 해온 만큼 서로에 대해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무엇이 절실한가에 대한 상호시그널과 결정이 빠른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류광숙 상무는 “메쪼오토텍과의 딜러십 이후 십여년에 걸친 시간동안 느낀 점이 있다면 메쪼의 기술력과 ㈜혜인이 가진 강력한 네트워크 및 고객관리 능력이 합쳐져서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해왔고 메쪼오토텍 역시 과거 어떤 방식보다도 현재의 ㈜혜인과의 딜러십이 한국시장에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한 뒤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혜인 지점을 통하여 메쪼를 접할 수 있고 ㈜혜인의 서비스망을 믿고 고객이 안심하고 설비를 구매하고 서비스 받을 수 있다는 점은 큰 강점”이라고 말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기준금리 인상, 대출금리 인상 등 불확실성이 한층 더 커진 2023년, 두 사람이 내다보는 국내시장 전망이 궁금했다. 
“현재로선 보수적인 시각으로 시장을 볼 수 밖에 없습니다만 근래 정부의 부동산 부양책 등 정책변화와 항만, 공항, 철도, 지하화작업 등 여러 개의 국책사업들이 진행 및 진행 예정이므로 이를 중점적으로 공략하여 전년 대비 최소 약 30% 이상의 성장을 이루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쪼오토텍 독점 딜러로서의 ㈜혜인이 지닌 시스템 적응력, 시장 장악력, 고객 응대력, 설비 및 부품 재고역량, 직원들의 기술력 등이 어떤 상황에서도 고객들에게 메쪼의 크러셔 구매계약의 최종 병기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김우성 이사는 말했다.
류광숙 상무도 “올해처럼 시장의 불확실성이 클수록 메쪼오토텍과 같은 브랜드 신뢰도가 높은 파트너와 함께 일하는 것은 우리 ㈜혜인에게 행운이고 보다 높은 목표를 향해 같이 땀을 흘릴 수 있는 귀한 동반자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 회사가 조직의 전체적인 방향을 단순한 장비판매와 영업을 하는 회사가 아닌 장비종합관리전문회사로 지향하고 있는 시점에 메쪼오토텍과의 협업은 최상의 선택”이었다며 활짝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