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사례로 살펴본 국내 구스아스팔트 기술 현주소
작성일 : 2025.08.04 03:21
① 포설개요
- 인천대교 열영향 보고서에 의거하여 1일 구스 아스팔트 포설량은 약 120t으로, 피니셔 2대를 사용하여 ①③ → ②④ → ⑤ Lane순으로 포설할 계획이었으나, 피니셔 장비 수급 및 고장등의 사유로 인해 한 대만 가용할 경우엔 ① Lane에서 ⑤ Lane순으로 순서를 진행하였다.
- 장비특성상 연석과 중분대에 접한 ① Lane과 ⑤ Lane은 독일식 피니셔를 사용하였고, 중앙부인 ②,③,④ Lane은 일본식 피니셔를 사용하였다.
② 포설방향
- 종단구배를 고려하여 E3 → Key seg방향으로 / w3 → Key seg 방향으로 상향 포설하였다.
- 횡단구배를 고려하여, 구배가 낮은 ① Lane에서 높은 ⑤ Lane방향으로 상향 포설하였다.
③ 조인트 연결부를 포함한 최초 1~2m 구간과 방호책, 연석의 70cm구간, 배수구 주변구간은 핸드토치 및 인두를 사용하여 인력 시공으로 표면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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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13] 핸드토치 및 인두, 조인트 및 배수구주변 인력마감
④ 인력시공시 일륜차를 이용하여 포설을 실시하였고, 구스아스팔트는 대기중에서 빠르게 표면온도가 내려가기 때문에 포설즉시 마감작업을 서둘러 진행하였다.
⑤ 인력시공시 골재의 몰림, 분리현상은 거의 없으나, 질기의 정도에 몰림 현상이 생기거나 국부적인 함몰이 발생한 경우 소량의 TLA를 붇고, 토치와 인두로 마감 시공하였다.
⑥ 쿠커차의 바퀴가에 묻어 있는 토사 등은 강상판에 진입하기전에 에어콤프레셔를 사용하여 깨끗이 청소하였다.
⑦ 쿠커차에서의 교반시간은 40분 이상으로 유지하였고, 쿠킹 종료 후 출구에서 혼합물의 온도는 220℃~260℃의 범위내로 관리하였다.
⑧ 피니셔 스크리드 저면의 높이는 포장두께 4cm에 맞추어 포설을 진행
⑨ 쿠커차는 피니셔의 앞에 세팅시킨후 기어를 중립에 놓아 피니셔의 추진력에 의해 이동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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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14] 쿠커차 및 피니셔
⑩ 시공연결부는 공극이 생기지 않도록 흙손 등으로 충분히 두드려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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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15] 시공조인트 면마감 작업
⑪ 포설 후 블라스팅이 발생한 부위는 쇠침봉으로 제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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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16] 블라스팅 및 쇠침봉을 사용한 블라스팅 제거
⑫ 쇠침봉에 의한 흔적은 TLA조각을 넣고 가열한 쇠흙손으로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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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17] TLA원석 및 블라스팅 제거 후 함몰부 보수
⑬ 삽, 쇠흙손 등은 Torch로 가열해 가면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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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18] 구스 아스팔트 포설 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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