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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
서언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Prestressed concrete : 이하 PSC)란 PS강재(Prestressing steel)를 사용하여 미리응력을 넣어준 즉, 프리스트레스(Prestress)를 도입한 콘크리트를 말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전 강좌에서 소개한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recast concrete : PC)의 한 형태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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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강’으로 치닫는 시멘트 가격 인상 논란
레미콘, 시멘트업계와 단가인상 논의 시작조차 못해
내년으로 인상 시기 늦춰달라 요청에도 '묵묵부답’
“우리가 손해를 감수하고 무기한 공장 셧다운을 예고한 것은 레미콘 전체의 생존권이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공장 문을 닫아서라도 시멘트가격 추가인상을 막아야 하는 절박한 상황이라는 점을... ”(A지역 레미콘협동조합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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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국내시멘트업계 압박용?
수입움직임에 시멘트업계는 크게 반발
“기간산업을 중국에 통째 넘겨주는 꼴”
“소비자들이 중국산 아파트냐고 반발할텐데 중국산 시멘트수입이 과연 현실성이 있겠습니까? 국내 시멘트업계에 가격 인하를 압박하는 카드 아닐까요?”
정부의 해외 시멘트 수입 지원 강화 방침이 시장에서 논란을 거듭하며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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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성능에 친환경까지,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화학약품 사용 무, 환경친화적인 다재다능 산업용 청소장비
“친환경과 성능 모두 최상의 만족을 드립니다”
87년 전통의 독일 프리미엄 청소장비 전문기업 카처(Alfred Kärcher SE & Co. KG)의 공식 한국지사인 한국카처㈜가 세척력과 친환경 요소를 동시에 해결하는 프리미엄 드라이아이스 세척기 ‘IB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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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업계, 건설불황에도 상반기 영업이익 큰 폭 증가
우천·한파에도 타설가능 신제품 개발
저탄소 시멘트 美 수출까지, 실적 선방
시멘트업계가 모처럼 환하게 웃었다.
건설가뭄에 시름하는 상황에도 주요 시멘트 기업 대부분이 올 상반기 실적 방어에 성공한 것.
2021년 하반기부터 이뤄진 시멘트 단가 상승과 원가 절감으로 수익성이 개선된 것에 더해 선제적 투자와 신기술 개발로 대체 수익원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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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온 유화아스팔트 기술 ② ]
3.3 아스팔트 유제의 물리·화학적 특성
유화아스팔트는 유화제의 도움으로 아스팔트 입자들이 물속에 잘 분산된 상태이다. 아스팔트 시멘트는 직경이 약 1~10 마이크론 정도의 작은 방울형태로 물에서 분산된다. 물은 연속특성이 있고 아스팔트는 분산특성이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형태의 유화아스팔트의 많은 특성들은 물의 특성과 유사하다.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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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레미콘공장 철거 그 후... “4대문안으로 레미콘 안갑니다”
레미콘운송노조, 서울 도심운행 힘들다며 웃돈 요구
"대책 없이 성수동 레미콘공장 폐쇄한 탓"
“서울시내 진입하면 하루 2~3건 고작, 생계 어려워”
운송노조, 레미콘 운송거부에 건설사 백기 투항
“레미콘 한 차에 49만원인데, 운송비 25만원이 말이 되나”
레미콘업계는 한국노총 레미콘운송노동조합 소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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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에 빠진 레미콘 시장
운반비 협상 2개월 넘게 실마리 못풀어
믹서트럭 기사, 준법운행에 전면휴업 강행까지
“가을성수기에 현장에 레미콘 납품 중단사태가 벌어질까봐 조마조마 하죠”
레미콘업계와 믹서트럭 기사들의 대립이 심화되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수도권 레미콘 시장의 혼란이 빠르게 확산되는 모양새다.
운반비 협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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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그룹코리아, 한국해비타트와 ‘볼보 뉴홈 프로젝트 2호’ 추진
한국해비타트-새삶과 삼자 협약, 공간 개보수 및 지속가능한 공간컨설팅 제공
세계적인 건설기계 전문 업체인 볼보그룹코리아(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지난달 22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둥근나라 그룹홈’에서 한국해비타트-새삶과 함께 ‘볼보 뉴홈 프로젝트(Volvo New Home Project) 2호&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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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군? 무섭지 않아! 내한 콘크리트가 있으니까~
삼표산업, 유진기업, 쌍용레미콘, 한라엔컴 등 속속 내한콘크리트 내놔
품질은 지키면서 공기단축과 비용절감효과까지 건설사 ‘호평’
혹한의 날씨처럼 꽁꽁 얼어붙은 건설시장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시멘트 레미콘업계가 동절기 전용 특수시멘트와 콘크리트로 동장군 돌파에 나선다.
특히 겨울철 건설현장 콘크리트 타설작업시 안전사고 주의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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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 버블수가 시멘트 모르타르·콘크리트 분야에도 사용되고 있고... ]
위키 페디아(Wikipedia)」에서 나노 기술(nanotechnology)은 물질을 나노 미터(nm, 1nm=10-9m)의 영역 즉 원자와 분자 규모에서 자유자재로 제어하는 기술이고, 나노테크라고도 합니다. 그러한 규모로 신소재를 개발하고, 그러한 스케일의 장치를 개발한다. 나노 기술은 매우 범위가 넓고, 반도체 소자를 분자 셀프 조립 방법이라는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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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시작되는 레미콘 단위수량 품질검사 의무화 논란 “레미콘업계 발등의 불”
콘크리트 단위수량 현장검사 의무화
대형 레미콘사 '측정기' 확보 발등의 불 VS 중소 레미콘사 '측정기' 없어도 문제없어
지난 1월 광주광역시 서구 아파트 붕괴 사고의 원인은 물의 양을 많이 탄 불량 레미콘이었다. 원가 절감과 작업 용이성 등을 위해 섞는 물의 양을 늘린 탓에 콘크리트 강도가 떨어졌고, 건물 붕괴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했다.
실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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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 한라시멘트 강원컨소시엄, 과기정통부 ‘CCU메가 프로젝트’ 공모 선정
2026년부터 본격 사업 추진,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실증설비 구축
강원도내 시멘트 산업은 유지하되 배출 CO2 활용 지속 가능한 신산업 기대
탄소중립을 위한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 대규모 실증 부지로 삼척시의 삼표시멘트와 강릉시의 한라시멘트의 강원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이들 지역에서는 이산화탄소 다배출 산업과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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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가격에 매력적인 성능까지 ‘다 갖췄네’
편안한 작업환경, 정비 편의성 돋보여
글로벌 No.1 건설기계 브랜드 캐터필라사의 한국 공식 딜러사인 ㈜혜인은 2023년 8월 캐터필라 중형 휠로더 966GC를 출시했다.
캐터필라 휠로더 966GC는 일반 966 모델에서 옵션을 일부 제외한 GC(General Construction) 모델로서, 966 일반 모델의 생산성과 내구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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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새해 건설기계시장 기상도는? 수출 내수 모두 흐림
지난해 건설기계 완성차 생산은 코로나 극복을 위한 인프라
투자증가(2021년) 이후 3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됐다.
국내외 고금리로 인한 건설투자 감소와 건설시장 악화 및 건설장비 포화로 인한 조정기가 주요 감소원인으로 작용했다.
2024년 10월 말 실적을 기준으로 추정한 2024년 건설기계 완성차의 총생산은 7만 1,845대(전년대비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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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숏크리트(Ⅰ) ]
서언
일반적인 콘크리트를 아무런 조치없이 벽에 쏘아 붙인다면 굵은 골재는 튀어나오고(Rebound), 시멘트 모르타르는 벽을 타고 흘러내릴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빨리 굳어지게 하는 급결제를 넣고, 쏘아 붙이면 굵은 골재도 튀어나오지 않고 시멘트 모르타르도 흘러내리지 않으며 벽에 붙어 굳어지게 되는데, 이것을 숏크리트라고 한다. 따라서 이번 강좌에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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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수량검사가 불량골재 저승사자?
단위수량검사 전면 시행 땐 불량골재 퇴출 가능
불량골재가 불량 콘크리트 낳아
단위수량검사는 불량골재 저승사자?
불량 레미콘을 잡아내기 위해 도입된 단위수량검사 의무화가 불량 골재를
퇴출시키는 기폭제가 될 것이란 전망이 대두되고 있다.
지난해 광주광역시 아파트 붕괴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 불량 콘크리트(레미콘)
문제는 시공사가 원가절감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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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값 인상하자마자 시멘트 추가인상 시동
수도권 레미콘 단가 10.4% 인상
레미콘업계 "엄혹한 시장 상황 반영해 양보"
레미콘가격 인상이 타결됐음에도 레미콘업계가 울상이다.
레미콘값을 올리기 무섭게 시멘트업계가 시멘트값 추가 인상을 예고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레미콘·건설업계에 따르면 양측은 지난 1월 3일 오후 진행된 가격 협상을 통해 1월(시멘트가 인상분 ㎥당 4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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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한파에 꽁꽁 얼어버린 시멘트
건설 현장 감소·비용 증가 이중고
지난해보다 출하량 600만t ↓ 전망
건설 경기 한파에 국내 주요 시멘트 업체들은 공장 가동률이 추풍낙엽처럼 떨어지고 있다.
매년 가을은 시멘트 업계에서 극성수기이지만 올해는 새 아파트 공사가 급감했기 때문이다.
한국시멘트협회가 조사한 수급현황에 따르면 올해 예상 시멘트 출하량은 지난해보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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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배치 플랜트’ 제한 규정 재검토 착수
레미콘업계 “중소레미콘업계 도산” VS 건설업계 “현장 BP 규제 해소 환영”
플랜트제조업계 “현장 BP 수요 늘면 나쁠 것 없어”
극심한 건설경기 부진에 신음하는 중소레미콘업계에 또 다른 대형 악재가 예고되면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지금까지 현장여건의 특수한 상황이 있지 않는 한 허...